'수미산장' 이혜정 "당뇨 무서워 12kg 감량, 탄수화물 끊었다" [TV캡처]

입력2021년 05월 06일(목) 23:02 최종수정2021년 05월 06일(목) 23:04
이혜정 / 사진=KBS2 수미산장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수미산장' 이혜정이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6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수미산장'에서는 요리연구가 이혜정과 코미디언 홍윤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혜정은 최근 12kg를 감량했다고 밝혔다. 그는 "제가 지난해 8월부터 1일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해서 3개월간은 탄수화물을 완전히 끊었다"며 "그렇게 했더니 6kg 정도 살이 빠졌다"고 말했다.

이어 "절대 탄수화물은 안 먹었다. 고기는 80g씩 아침이나 낮에 먹었다. 또 두부 반모를 꼭 먹었다"고 전했다.

또한 이혜정은 다이어트를 결심한 이유를 공개했다. 그는 "건강 검진을 했더니 당뇨 초기 단계였다. 저희 아버지가 당뇨로 돌아가셔서 너무 무서워서 다이어트를 결심했다"고 털어놨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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