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현숙 "부모님 계신 백봉기 부러워" [TV캡처]

입력2021년 05월 07일(금) 08:43 최종수정2021년 05월 07일(금) 08:43
아침마당 현숙 / 사진=KBS1 아침마당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아침마당' 가수 현숙이 세상을 떠난 부모님을 그리워했다.

7일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생생토크'로 꾸며져 효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는 백봉기와 그의 모친 최복현 씨가 출연했다. 백봉기는 "얼마 전 어머니가 생신이셨다. 그런데 칠순인 걸 생각을 못 해 깜짝 몰랐다. 올해 굉장히 불효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주민등록상 53년생으로 됐다. 그래도 '아침마당'에 함께 나왔다는 게 최고의 효도라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그러자 함께 자리한 현숙은 "이 순간 백봉기가 부럽다. 저도 만약 부모님이 살아 계셨다면 이 자리에 모시고 나왔을 건데. 참 부럽다. 부모님이 안 계셨으면 저는 이 자리에 어떻게 있겠냐"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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