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키 "파 직접 기르다가 뉴스에까지 나왔다" [TV캡처]

입력2021년 05월 07일(금) 23:20 최종수정2021년 05월 07일(금) 23:20
키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가수 키가 파를 심는 것으로 뉴스에까지 나왔다고 밝혔다.

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는 '돌아온 무지개 회원' 편으로 꾸며져 키와 사이먼 도미닉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박나래는 키를 보고 "뉴스에까지 진출하신 한남동 파테크의 키 회원님 아십니까"라고 인사하며 "파 근황은 어떻게 돼냐"고 물었다.

키는 "그걸로 뉴스까지 나왔다. 제 파는 알로에 수준으로 자랐다"면서 멋쩍게 웃었다. 과거 키는 파 값 상승으로 파를 집에서 직접 기르는 연예인이 많아졌다는 뉴스에 등장한 바 있다.

그러면서 키는 "제 텃밭은 저번 주(곽도원 편) 보니까 아무것도 아니더라. 온갖 나물들이 쫙 있는데 완전 곽며들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이름값 제대로…레전드의 귀환 ['보이스4' …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보이스'가 시즌4의 포문…
기사이미지
"옥주현, 무릎 꿇고 오열"…'위키드…
기사이미지
빌리 아일리시, 아시아계 조롱 의혹…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빌리 아일리시(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