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소, 임나영·민서에 자퇴서 내밀며 "꼭 데뷔해야 돼"(이미테이션) [TV캡처]

입력2021년 05월 08일(토) 00:00 최종수정2021년 05월 08일(토) 00:00
이미테이션 / 사진=KBS2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이미테이션' 정지소가 데뷔에 모든 것을 걸었다고 밝혔다.

7일 밤 첫 방송된 KBS2 새 금요드라마 '이미테이션'(극본 김민정·연출 한현희)에서는 오메가엔터테인먼트(이하 오메가엔터)에 첫 출근한 이마하(정지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마하는 오메가엔터로 방출됐다. 이마하를 본 오메가엔터 연습생 현지(임나영)와 리아(민서)는 이마하가 도망갈까봐 걱정했다.

이에 이마하는 "난 도망 안 간다. 나 여기 아니면 갈 데도 없다"고 말하며 자퇴서를 보여줬다. 이어 "굴러온 돌이라 미안하지만 정말 데뷔하고 싶다. 찬물 샤워도 괜찮고 바퀴벌레도 참겠다. 그러니 잘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에 리아는 "말도 없이 나간 애들이 일 년에 7명이었다. 해보지도 않고 장담하지 마라"며 "그래도 목표가 같으니 잘 해보자"고 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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