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테이션' 정지소, 걸그룹 데뷔 무산→박지연 짝퉁 가수 전락 [텔리뷰]

입력2021년 05월 08일(토) 05:57 최종수정2021년 05월 08일(토) 05:57
이미테이션 / 사진=KBS2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이미테이션' 정지소가 박지연의 짝퉁 가수가 됐다.

7일 밤 첫 방송된 KBS2 새 금요드라마 '이미테이션'(극본 김민정·연출 한현희)에서는 라리마(박지연)의 짝퉁 가수가 된 마하(정지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마하는 현지(임나영), 리아(민서)와 함께 오메가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오메가걸쓰 데뷔 무대를 앞두고 있었다. 그러나 리허설 당일 오메가엔터테인먼트 연습생이 한강에서 투신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연습생 가혹 행위 의혹이 제기됐다.

결국 오메가걸쓰는 데뷔하지 못한 채 무대에서 내려오게 됐다. 마하는 바라던 데뷔를 하지 못했다는 소식에 오열했다.

이후 마하는 안 좋아진 회사 사정으로 톱 가수 라리마의 짝퉁 가수가 돼 행사장을 전전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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