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철훈 기록위원, KBO 역대 11번째 1500경기 출장 -1

입력2021년 05월 08일(토) 10:32 최종수정2021년 05월 08일(토) 10:32
사진=KBO 엠블럼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KBO 진철훈 기록위원이 오늘(8일) 대구 롯데-삼성 경기에서 1500경기 출장을 달성할 예정이다.

진철훈 기록위원이 1500경기 출장을 달성할 경우 KBO 리그 역대 11번째 기록으로 남게 된다.

진철훈 기록위원은 지난 2006년 4월 25일 무등 SK-KIA 경기에서 1군 공식 기록원으로 처음 출장한 이후 2017년 4월 11일 고척 KT-넥센전에서 1000경기에 출장한 바 있다.

KBO는 진철훈 기록위원에게 표창 규정에 의거해 기념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펜하3'→'라켓소년단', 연이은 인종 차별 …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펜트하우스3'부터 '라켓…
기사이미지
빌리 아일리시, 아시아계 조롱 의혹…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빌리 아일리시(2…
기사이미지
윤계상, 연하 경영인과 결혼설…일…
기사이미지
"옥주현, 무릎 꿇고 오열"…'위키드' 공연 …
기사이미지
박민지·박현경, 한국여자오픈 2R …
[음성=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박민지와 박현경이 한국여자오픈…
기사이미지
역시는 역시다…또 신드롬 예고 ['…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가 특유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