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비, 오늘(8일) 부친상…"가족들과 빈소 지키는 중" [공식]

입력2021년 05월 08일(토) 23:52 최종수정2021년 05월 08일(토) 23:52
솔비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가수 겸 화가 솔비(본명 권지안)이 부친상을 당했다.

8일 솔비 소속사는 "솔비 아버님이 이날 오후 숙환으로 별세하셨기에 삼가 알려드린다"고 전했다. 향년 80세.

이어 "현재 솔비는 가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으며, 코로나 19로 인해 유족들 뜻에 따라 조용하게 가족장 및 비공개로 치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빈소는 9일 오전 8시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9호실에 마련될 예정이며 발인은 10일 오전 5시 30분에 엄수된다. 장지는 은하수공원-아산납골당이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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