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키타카' 허재 子 허웅 "여성 팬 많아"…허훈 "형 인기 투표서 1위" [TV캡처]

입력2021년 05월 09일(일) 23:23 최종수정2021년 05월 09일(일) 23:25
허재 허웅 허훈 / 사진=SBS 티키타카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티키타카' 허웅, 허훈이 자신들의 인기를 과시했다.

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티키타카'에서는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허재와 그의 아들인 농구선수 허웅, 허훈이 출연했다.

이날 MC 음문석은 허웅, 허훈 형제에게 "같이 농구를 하다 보니 서로가 비교 대상이 될 것 같은데 그런 이야기를 많이 들었냐"고 질문했다.

이에 허웅은 "(동생) 허훈은 남성 팬이 많고 저는 여성 팬이 많다"고 답했다. 허훈은 "형이 2년 연속 팬 투표를 1위를 하고 있다. 저는 압도적으로 2위"라며 "제가 더 인기 많았으면 좋겠지만 솔직히 인기론 형을 이기지 못한다"고 말했다.

또한 허웅은 "제가 잘생긴 편은 아니지만 전체적으로 조화가 좋은 것 같다"며 외모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허훈은 "저는 그냥 잘생긴 타입"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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