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재 "선수 시절 손가락 부상, 수술 늦어져 꺾인 채 굳어"(티키타카) [TV캡처]

입력2021년 05월 10일(월) 00:06 최종수정2021년 05월 10일(월) 00:08
허재 / 사진=SBS 티키타카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티키타카' 허재가 농구선수로 활동하던 당시 손가락 부상을 당했다고 밝혔다.

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티키타카'에서는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허재와 그의 아들인 농구선수 허웅, 허훈이 출연했다.

이날 허재는 선수 시절 부상을 당했던 손가락이 꺾인 채 굳었다고 밝혔다. 그는 "손가락 인대가 끊어졌다. 사실 부상 당시 쉬어야 했는데 (경기) 시즌을 포기하기 싫어서 수술을 받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테이핑만 하고 경기를 뛰었는데 인대가 말려들어갔다. (시즌 종료 후) 수술을 했는데 땡겨진 인대가 얇아져 툭 치면 손가락이 구부러지더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때는 재활의 개념이 거의 없었다. 재활이 체계적이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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