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알리 "20개월 된 아들 육아, 잠깐 자면서 곡 작업 병행" [TV캡처]

입력2021년 05월 10일(월) 08:41 최종수정2021년 05월 10일(월) 08:41
알리 / 사진=KBS1 아침마당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아침마당' 알리가 육아와 음악을 같이 하고 있다고 전했다.

10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은 '명불허전' 코너로 꾸며져 KBS 라디오 DJ들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가수 알리는 라디오 '두근두근 음악엔'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DJ가 되면서 텐션을 올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를 들은 MC들은 "아기 엄마가 된 후에 흥이 더 많아진 거 아니냐"고 물었다. 알리는 "맞다. 20개월 된 아들이 있다. 사실 지금 아들이 막 일어날 시간"이라고 답했다.

이에 MC들은 "음악과 육아를 병행하는 게 힘들지 않냐"고 물었고, 알리는 "아들과 저년 9시 반에 잔다. 이후에 밤 12시에 깨서 새벽 5시까지 곡 작업을 한다. 이후 3시간 정도 자고 일어나서 아들 아침을 챙겨준다"고 설명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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