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오연서 "셀프로 지은 별명 '오블리', 그렇게 되고파서" [TV캡처]

입력2021년 05월 16일(일) 21:20 최종수정2021년 05월 16일(일) 21:20
오연서 /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미우새' 오연서가 셀프 별명을 지은 사연을 전했다.

16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오연서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오연서는 스스로 '오블리'라는 별명을 지었다고 밝혔다. 그는 "오연서 러블리라고 '오블리'라는 별명을 지었는데, 그렇게 되고 싶어서였다"고 말했다.

이어 "다른 분들은 많이 지어주지 않냐. '마블리'도 있고, '공블리'도 있다. 근데 나는 아무도 안 불러줘서 내가 스스로 지었다"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신동엽은 "멘탈이 아주 건강하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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