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애 "모든 입덧 다 겪어, 술병 걸렸을 때 배 탄 느낌"(슈돌) [TV캡처]

입력2021년 05월 16일(일) 23:49 최종수정2021년 05월 16일(일) 23:50
정미애 /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슈돌' 정미애게 입덧 경험을 털어놨다.

16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방송인 사유리와 아들 젠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가수 정미애는 아들과 함께 사유리의 집에 방문했다. 정미애는 육아 고수 답게 턱받이와 머리띠 등을 선물했다.

사유리는 "무통 주사를 맞아서 고통은 심하지 않았다. 진통은 있었는데 콧구멍으로 수박을 낳는 다는 건 없었다"고 말했다.

정미애는 "셋째부터 제왕절개를 했다. 자연분만 하고 싶었는데, 아이가 역아였다"며 "입덧은 종류 별로 다 겪었다. 먹덧, 토덧, 침덧 등을 겪었다. 술병 걸렸을 때 배 탄 느낌"이라고 설명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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