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르파티' 박형준 "안재모에게서 내 아들 데려올 것" [TV캡처]

입력2021년 05월 18일(화) 09:17 최종수정2021년 05월 18일(화) 09:17
아모르파티 / 사진=SBS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아모르파티' 박형준이 친아들을 데려올 생각에 설렜다.

18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아모르파티-사랑하라 지금'(극본 남선혜·연출 배태섭)에서는 자신의 아들 한하늘(정지훈)을 데려오겠다는 장준호(박형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준호는 강유나(배슬기)에게 "한재경(안재모)은 내가 하늘이 친아빠인 줄 꿈에도 모르고 자기가 친아빠인 줄 안다. 얼마 전에 하늘이가 눈에 밟혀서 하늘이 사는 동네에 다녀왔는데, 딱 마주쳤다"고 말했다.

강유나는 "왜 일을 복합하게 만드냐. 제발 부탁인데 그냥 이혼이나 해라. 애는 내가 데려올 테니"라고 울분을 토했다. 장준호는 "무슨 수로 데려오냐. 순순히 애 내놓을 사람이 아니다"라고 물었다.

강유나는 "그러니까 차근차근 수순을 밟아야지 왜 자꾸 끼어들어서 일을 복잡하게 만드냐"며 "되도록이면 소송까지 안 가고, 애 조용히 데려오고 싶다. 이혼 마무리되고, 우리 합법적인 부부가 되면 잘 설득해서 애 데려오고 싶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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