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 스타' 한정수 "72년생, 4살 어린 나이로 가수 데뷔" 고백 [TV캡처]

입력2021년 05월 18일(화) 22:14 최종수정2021년 05월 18일(화) 22:14
한정수 /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 스타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비디오스타' 한정수가 실제 나이를 고백했다.

18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는 김희정이 드라마 '달뜨강' 촬영 당시 말에서 떨어지며 트라우마가 생길 뻔 했던 순간을 회상했다.

이날 한정수는 과거 김숙과 처음 만났을 때 나이를 속였다며 "그때 김숙 씨한테 누나라고 불렀는데 실제로는 아니다. 주민등록상 나이는 72년생"이라고 밝혔다.

그는 "데뷔 때부터 나이를 속였다. 처음에 가수로 데뷔했다"고 말했고, 이어 96년 당시 한정수가 무대에 섰던 모습이 공개됐다.

한정수는 "실제 나이보다 4살 어리게 데뷔했다.오지호 씨나 다른 분들 만나고 나이를 2살 올렸다. 이후 1973년생 연예계 동료를 만났는데 성격이 강해서 친구로 지내면 안 되겠다 싶어서 72년생이라고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최근 나이가 또 바뀌었다.원래 나이대로 하면 올해 넘어오면서 앞자리가 바뀐다. 그래서 73년생으로 바꿨다"면서 너스레를 떨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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