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 이현욱 죽음 미스터리,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9.5%'

입력2021년 06월 14일(월) 09:10 최종수정2021년 06월 14일(월) 09:10
마인 / 사진=tvN 마인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마인'이 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마인'은 케이블, IPTV, 위성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전국 9.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8.3%보다 1.2%P 상승한 수치로, '마인'의 자체 최고 시청률이기도 하다.

이날 방송에서는 효원의 차기 회장 한지용(이현욱)의 충격적인 두 얼굴이 효원家(가) 사람들에게 알려지기 시작, 그가 죽음을 맞이한 살인사건과 더욱 짙게 연계되면서 흥미진진한 몰입감을 선사했다.

'마인'은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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