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텐션 "김우석·이진혁 보며 우리도 열심히 해야겠다 생각"

입력2021년 06월 14일(월) 16:16 최종수정2021년 06월 14일(월) 16:46
업텐션 / 사진=티오피미디어 제공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업텐션이 멤버들의 개인활동에 대해 언급했다.

업텐션(선율, 쿤, 이진혁, 샤오, 고결, 김우석, 비토, 규진, 환희, 진후)의 정규 2집 '커넥션(CONNECTION)' 발매 기념 온라인 쇼케이스가 14일 진행됐다.

최근 환희와 선율은 MBN '보이스킹'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에 대해 환희는 "개인 무대 기회가 많이 없었는데 좋은 기회를 얻었다. 좋은 경험을 많이 쌓게 됐다"면서 "부모님과 허니텐(팬덤)들이 좋아했다"고 밝혔다.

선율은 "업텐션이라는 이름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면 좋겠다 생각하고 참여했다. 앞으로도 도전하는 모습 지켜봐주시길 바란다"며 "멤버들이 많이 응원해줘서 경연을 잘 치러냈다"고 소감을 전했다.

선율과 환희의 '보이스킹' 도전에 이어 김우석과 이진혁 역시 솔로로 활동하며 팀을 알리는 데 기여했다.

샤오는 "선율, 환희가 '보이스킹'에 나가서 업텐션을 많이 알려준 것 같다. 좋은 에너지가 팀에 도움이 된 것 같다"면서 "우석이 형과 진혁이 형도 항상 응원해준다. 미리 곡을 들려줬을 때 무척 좋다고 말해줬다. 열심히 활동하는 그들을 보며, 저희들도 열심히 해야겠다 생각했다"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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