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민형사 소송 담당 변호사 교체…건강상 이유

입력2021년 06월 18일(금) 19:05 최종수정2021년 06월 18일(금) 19:05
기성용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기자] 기성용(FC서울)이 민형사 소송 담당 변호사를 교체했다.

기성용의 소속사 C2 글로벌은 18일 "기성용 관련 민형사 소송 담당 법무법인 교체 건을 알려드린다"면서 "법무법인 서평 소속 송상엽 변호사가 어제(17일) 갑자기 건강상의 이유로 향후 소송 진행에 무리가 있다고 알려왔다"고 밝혔다.

이어 "이에 따라 기성용 측은 법무법인 여백(대표변호사 고기영, 김원국)을 새로운 소송 대리인으로 선임했다"고 전했다.

한편 기성용은 지난 3월 자신으로부터 초등생 시절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A씨와 B씨의 형사책임을 묻기 위해 고소장을 접수했다. 더불어 5억 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도 함께 제기한 바 있다.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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