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박정아 딸, 귀여운 병아리빵에 만족 "엄마 사랑해" [TV캡처]

입력2021년 06월 18일(금) 22:15 최종수정2021년 06월 18일(금) 22:19
박정아 딸 아윤 / 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편스토랑' 박정아가 딸을 위한 요리를 선보였다.

18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만두'를 주제로 한 대결이 진행됐다. 편셰프로는 이경규, 박정아, 기태영, 명세빈이 나섰다.

이날 박정아는 딸 아윤이를 위해 귀여운 병아리빵을 요리했다. 또한 아기용 생크림까지 직접 만들었다.

아윤이는 박정아가 정성껏 만든 병아리빵을 먹기 전 "미안해"라며 병아리에게 양해를 구했다. 이어 병아리빵을 맛본 아윤이는 "으음"이라는 감탄사를 내뱉으며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이를 지켜보던 박정아는 연신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병아리빵 시식을 마친 아윤이는 만족한 듯 "엄마 사랑해"라고 말하기도 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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