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허훈 "KBL서 숙소 폐지→2년 반째 혼자 살아" [TV캡처]

입력2021년 06월 19일(토) 00:35 최종수정2021년 06월 19일(토) 00:37
허훈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나 혼자 산다' 허훈이 자취를 시작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1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농구 선수 허훈이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허훈은 "3년 전만 해도 다 숙소 생활을 했다. 그런데 KBL에서 숙소를 폐지하고 출퇴근 형식으로 시스템을 바꿨다"며 "혼자 산 지는 2년 반 정도 됐다"고 말했다.

이어 공개된 허훈의 집은 깔끔한 인테리어가 돋보였다. 그중 레이스 커튼, 꽃무늬 실내화 등 아기자기한 소품이 돋보였다.

이에 허훈은 "본가가 서울에 있는데 어머니가 걱정이 되시는지 집에 자주 오신다"며 "어머니 취향 소품이 많다"고 설명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모델료 150억 요구" 영탁, 몸값 논란? 관건…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가수 영탁과 '영탁막걸리…
기사이미지
"극장가 질주"…'블랙 위도우', 20…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영화 '블랙 위도우'가 2021년 최고 흥…
기사이미지
'사랑과 우정사이' 양혜지·데프트…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프로게이머 데프트(본명 김혁규·25)와…
기사이미지
"더 나은 콘텐츠 만들 것" 국가비, 방역수칙…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유튜버 국가비가 방역수칙…
기사이미지
강채영·장민희·안산, 양궁 女단체…
기사이미지
"팬심 아닌 범죄"…도 넘은 사생팬…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사생팬은 생활의 사(私), 생(生)과 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