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2' 황우림, 두산 vs KT 경기 첫 시구 도전 "생에 첫 경험"

입력2021년 06월 19일(토) 10:13 최종수정2021년 06월 19일(토) 10:13
황우림 / 사진=린브랜딩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미스트롯2’ 황우림이 첫 시구에 도전한다.

황우림은 19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두산과 KT의 경기 시구자로 참석한다.

황우림은 이번 기회를 통해 생애 첫 시구에 나서는 영광을 안게 됐다. 8등신 몸매로 유명한 황우림이 ‘시구 여신’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황우림은 “저의 생애 첫 시구를 kt 위즈에서 할 수 있게 돼서 너무 영광입니다. 승리를 위해 다함께 외쳐! 끝까지 함께 응원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황우림은 ‘미스트롯2’ 방송 당시 대형 기획사 및 아이돌 출신 참가자로 화제를 모았으며, 시원시원한 8등신 몸매와 이국적인 외모로 큰 사랑을 받았다. 또한 예능 프로그램 ‘내 딸 하자’, ‘화요 청백전’ 등에서 매력적인 끼를 발산하고 파워풀한 가창력을 자랑하는 등 다방면으로 맹활약하며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최근엔 린브랜딩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시동을 걸었으며, 황우림은 앞으로 음악, 방송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다양한 채널을 통해 자신만의 매력을 담아낸 컨텐츠를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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