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시츄=쏠 "김요한이 알아봤을 때 눈물날 뻔" [텔리뷰]

입력2021년 06월 20일(일) 19:26 최종수정2021년 06월 20일(일) 19:26
시츄 쏠 / 사진=MBC 복면가왕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복면가왕' 시츄의 정체는 쏠이었다.

20일 저녁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시츄와 소리꾼의 3라운드 대결이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시츄는 가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했다. 시츄는 쏠이었다. 쏠은 "너무 떨렸다. 3라운드까지 올 줄 몰랐는데, 신기하고 뿌듯했다"고 말했다.

김요한은 쏠에 대한 팬심을 전했다. 김요한은 "쏠의 노래를 자주 듣는데 목소리가 나와서 알아봤다"고 했고, 쏠은 "알아봐줘서 울 뻔했다"고 감사를 표했다.

또 쏠은 판정단 중 컬래버레이션을 원하는 가수가 있다고 전했다. 쏠은 "이주혁과 컬래버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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