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정소민 "30대 이후 일탈 필요성 느껴, 행동력 없는 편" [TV캡처]

입력2021년 06월 20일(일) 21:19 최종수정2021년 06월 20일(일) 21:19
정소민 /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미우새' 정소민이 일탈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0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정소민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서장훈은 "정소민이 한국예술종합학교 수석 입학이라고 하더라. 일탈은 해본 적이 있냐"고 물었다.

정소민은 "일탈의 필요성을 30대 이후에 많이 느낀다. 좀 해 볼 걸. 이제라도 해볼까 싶다"고 말했다.

이어 "3살 아래 남동생이 있는데, 일탈을 남동생이 먼저 해버리니까 내가 못 하겠더라. 딱히 행동력이 있는 것 같지 않다. 마음에 반항심이 있어도 그게 터지나 싶다. 왜 그랬지 좀 해 볼 걸이라는 마음"이라고 설명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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