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 이현욱 죽음의 진실은? 시청률 상승 '9.4%'

입력2021년 06월 21일(월) 07:40 최종수정2021년 06월 21일(월) 07:40
마인 / 사진=tvN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마인' 이현욱이 죽던 날 밤의 정황이 점차 베일을 벗고 있다.

2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마인'은 9.4%(이하 전국 유료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8.8% 보다 약 0.6%P 상승한 수치로, '마인'의 자체 최고 시청률인 9.5%와 단 0.1% 차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지용(이현욱)의 죽음에 대한 경찰의 조사가 이어지면서 효원가 사람들의 진술과 숨겨진 진실은 점점 미궁 속에 빠졌다.

기억을 잃은 희수는 사건 전 엠마 수녀(예수정)와 나눈 대화가 궁금해 찾아갔고, 엠마 수녀는 한지용이 과거 어머니로부터 학대를 당했다는 사실을 알려줬다.

사건을 조사하던 형사(최영준)는 서희수의 기억 상실을 의심했고, 병원 기록을 조사한 후 한지용 옆에 쓰러져 있던 사람이 서희수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또한 서희수를 병원에 데려간 것은 정서현(김서형)이었다. 방송 말미에는 정서현의 책상 밑에 소화기가 숨겨져 있는 것이 그려지며 향후 전개에 궁금증을 높였다.

'마인'은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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