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민호, 20일 조부상…22일 발인 [공식]

입력2021년 06월 21일(월) 12:53 최종수정2021년 06월 21일(월) 12:53
샤이니 민호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그룹 샤이니 민호가 조부상을 당했다.

20일 민호의 할아버지인 최월성 씨가 별세했다. 빈소는 대전 유성선병원 장례식장 VIP 5호실에 마련됐다.

민호는 아버지 최윤겸 한국프로축구연맹 기술위원을 비롯한 가족들과 함께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발인은 22일 오전 7시. 장지는 이천호국원이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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