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최정, 오른 팔뚝 사구 여파로 2회 교체…"선수 보호 차원"

입력2021년 06월 23일(수) 19:07 최종수정2021년 06월 23일(수) 19:07
최정 / 사진=DB
[인천=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SSG 랜더스 내야수 최정이 몸에 맞는 볼 여파로 조기 교체됐다.

최정은 23일 오후 6시 30분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 리그 LG 트윈스와 홈경기에서 4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장했다.

이날 최정은 1회말 2사 1루에서 첫 타석에 들어서 상대 선발투수 이민호의 4구째 145km 몸쪽 직구에 배트를 휘두르려다 멈췄는데 공이 오른 팔뚝에 맞았다. 통증 부위를 잡고 고통을 호소한 최정은 1루에 나가 경기를 진행하는 듯했다.

하지만 최정은 2회초 팀의 공격 상황에서 내야수 김찬형과 교체돼 경기를 끝냈다.

SSG 구단 관계자는 "최정 선수가 팔뚝 부위에 통증을 느껴 선수 보호 차원에서 교체됐다"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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