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랜드 선수 1명, 코로나19 확진 판정

입력2021년 06월 23일(수) 20:58 최종수정2021년 06월 23일(수) 20:58
사진=서울 이랜드 FC 엠블럼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축구 서울 이랜드 FC 선수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서울 이랜드는 23일 구단 SNS를 통해 "선수단 내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면서 "확진 선수는 코로나19 확진에 대한 내용을 구단에 즉각 보고했으며, 이에 선수단과 사무국 전원이 23일 오전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서울 이랜드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선수는 방역 당국 지침에 따라 치료를 진행할 예정이며, 선수단과 사무국 검사 결과는 현재 대기 중"이라면서 "한국프로축구연맹 코로나 매뉴얼과 방역 당국 지침에 따라 추가적인 확산 방지를 위한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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