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한국국토정보공사와 'LX홈런존' 운영…홈런당 30만 원 기부

입력2021년 06월 24일(목) 11:19 최종수정2021년 06월 24일(목) 11:26
사진=kt wiz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kt wiz가 한국국토정보공사(LX) 경기지역본부와 손을 잡는다.

KT는 "23일 한국국토정보공사(LX) 경기지역본부와 지역사회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KT는 수원KT위즈파크 외야에 'LX홈런존'을 설치해 홈런당 30만 원씩 기부금을 적립해 시즌 종료 후 양사가 함께 지역사회 소외 계층을 위해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KT는 지난 2019년부터 한국국토정보공사(LX) 경기지역본부와 'LX홈런존'을 운영하며 사회공헌활동을 함께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모델료 150억 요구" 영탁, 몸값 논란? 관건…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가수 영탁과 '영탁막걸리…
기사이미지
"극장가 질주"…'블랙 위도우', 20…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영화 '블랙 위도우'가 2021년 최고 흥…
기사이미지
'사랑과 우정사이' 양혜지·데프트…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프로게이머 데프트(본명 김혁규·25)와…
기사이미지
"더 나은 콘텐츠 만들 것" 국가비, 방역수칙…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유튜버 국가비가 방역수칙…
기사이미지
강채영·장민희·안산, 양궁 女단체…
기사이미지
"팬심 아닌 범죄"…도 넘은 사생팬…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사생팬은 생활의 사(私), 생(生)과 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