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범호 어두운 표정으로 귀국

입력2021년 08월 04일(수) 11:55 최종수정2021년 08월 04일(수) 11:57


[인천공항=스포츠투데이 방규현 기자] 도쿄 2020 올림픽에 참가한 축구대표팀이 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앞서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 올림픽축구대표팀은 31일 오후 일본 요코하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남자축구 8강 멕시코와의 맞대결에서 3-6으로 완패했다.

[스포츠투데이 방규현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픽시 "한가위 계획? 멤버들끼리 윷놀이·소…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그룹 픽시가 한가위 계획…
기사이미지
'갯마을 차차차' 성태 "보름달에 빌…
기사이미지
'열일' 방탄소년단·'휴식' 트와이…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민족 최대의 명절, 한가위가 다가왔다…
기사이미지
노엘이 또…무면허 운전·경찰 폭행→사과에…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의 …
기사이미지
류현진, 미네소타전 2이닝 5실점 패…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이 부진의 …
기사이미지
'보이스'·'기적'→'캔디맨', 한가…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다양한 장르의 영화들이 한가위 관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