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사곡2' 이민영 "성훈, 더없이 좋은 파트너…너무 고마워" [인터뷰 스포일러]

입력2021년 08월 06일(금) 15:05 최종수정2021년 08월 06일(금) 15:05
이민영 / 사진=지담미디어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결혼작사 이혼작곡2' 이민영이 성훈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6일 이민영은 취재진과 만나 TV조선 토일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2'(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유정준, 이하 '결사곡2') 종영 인터뷰를 가졌다.

'결사곡2'에서 이민영은 중국어 번역가이자 한 번의 이혼 경험이 있는 송원으로 분했다. 송원은 판사현(성훈)에게 부혜령(이가령)과의 부부관계를 상담해 주다 판사현과 사랑에 빠지는 캐릭터다.

이민영은 함께 호흡을 맞춘 성훈에 대해 "누구보다 좋은 파트너였다"며 "성훈 씨는 예능 촬영 등을 병행하면서 피곤했을 텐데 저를 직접 픽업해서 성훈 씨 회사에 가서 대본 연습도 몇 시간씩 했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런 연습 준비와 과전들이 어떤 촬영 장면보다 더 기억에 남는다"며 "'이렇게 진심으로 배역을 연구하고 함께 고민하는 파트너가 또 있을까' 생각이 들 정도로 더없이 좋은 파트너였다"고 밝혔다.

이민영은 "성훈 씨한테 너무 고맙다"고 재차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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