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켓소년단' 탕준상 "현장 분위기? 웃음 참느라 힘들어" [인터뷰 스포일러]

입력2021년 08월 10일(화) 12:30 최종수정2021년 08월 06일(금) 15:56
라켓소년단 탕준상 / 사진=씨엘엔컴퍼니 제공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라켓소년단' 탕준상이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배우 탕준상은 3일 스포츠투데이와 SBS 월화드라마 '라켓소년단'(극본 정보훈·연출 조영광) 종영 인터뷰를 화상으로 진행했다.

'라켓소년단'은 배드민턴계의 아이돌을 꿈꾸는 라켓소년단의 소년체전 도전기이자, 땅끝마을 농촌에서 펼쳐지는 열여섯 소년소녀들의 성장드라마다. 극중 탕준상은 천재 배드민턴 선수 윤해강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이날 탕준상은 또래 배우들과 함께한 화기애애했던 현장을 전했다. 그는 "우리들끼리 촬영 들어가기 전부터 목표가 빨리 친해지는 거였다. 서로 쑥스러움도 타고 낯도 많이 가렸지만, 목표가 같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빨리 친해져야 '케미'가 담겨 나올 수 있으니까 서로 그렇게 생각한 거다. 모두가 그렇게 생각해서 그런지, 나이 또래가 비슷해서 그런지 정말 빨리 친해졌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촬영 전부터 연락처도 교환하고 단톡방도 파서 얘기를 많이 주고받았다. 촬영하면서부터는 매일 현장에 있다 보니 안 친해질 수가 없다. 빨리 친해져서 현장은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오히려 웃음 참느라 힘든 현장이었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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