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민 감독, 최윤아 코치와 여자농구 대표팀 이끈다

입력2021년 08월 27일(금) 12:33 최종수정2021년 08월 27일(금) 12:33
여자농구 대표팀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정선민 감독과 최윤아 코치가 여자농구 대표팀의 지휘봉을 잡는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27일 2021년도 제4차 전체이사회에서 정선민 감독-최윤아 코치를 성인 여자농구 국가대표팀 감독과 코치로 각각 선임했다고 밝혔다.

앞서 농구협회는 감독-코치가 한 조를 이루는 방식으로 공모를 진행했다. 지난 20일 경기력향상위원회에서 정인교-양지희, 정선민-최윤아를 대상으로 면접을 실시했고, 평가점수가 높은 정선민-최윤아를 이사회에 추천했다.

여자농구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선임된 정선민 감독과 최윤아 코치는 오는 9월 27일부터 10월 3일까지 요르단 암만에서 진행되는 FIBA 여자농구 아시아 컵을 시작으로 2022 FIBA 월드컵 예선,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을 포함해 2022 FIBA 월드컵 대회 종료일까지 국가대표팀을 이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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