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민호, 아시아컵 최종엔트리 12인 발표…박지수 제외

입력2021년 08월 27일(금) 19:16 최종수정2021년 08월 27일(금) 19:16
여자농구 대표팀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기자] 아시아컵에 나설 정선민호가 윤곽을 드러냈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27일 "2021 FIBA Women's Asia Cup을 대비해 여자농구 국가대표 예비 엔트리 24인과 최종엔트리 12인 명단을 붙임과 같이 확정했다"고 밝혔다.

정선민 감독과 최윤아 코치 체제로 새 출발을 하는 여자농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9월 27일부터 10월 3일까지 요르단 암만에서 아시아컵을 치른다.

이에 정선민호에 처음으로 탑승할 12인 명단이 확정됐다. 신지현과 양인영(이상 하나원큐)을 비롯해 안혜지, 진안(BNK), 윤예빈, 배혜윤(이상 삼성생명), 박혜진, 박지현, 최이샘(이상 우리은행), 김단비(신한은행), 강이슬, 김민정(이상 KB 스타즈)이 정선민호에 승선했다.

여자농구 국가대표팀의 주전 센터 박지수(KB 스타즈)는 아시아컵 최종엔트리 명단에 포함되지 않았다.

한편 여자농구 국가대표팀은 아시아컵에서 4위 안에 들어야 2022 FIBA 호주여자농구월드컵 최종예선에 참가 가능하다.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불륜, 과감한 비장의 카드 ['쇼윈도:여왕의…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첫방부터 후끈 달아올랐다…
기사이미지
노하우라더니…조민아, 알바생 방패…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과거 불거…
기사이미지
방탄소년단, 2년만 첫 대면 콘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