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랑 노는 배짱이' 최영재, 미남 경호원으로 유명세 탔던 과거 일화 공개 [TV캡처]

입력2021년 08월 28일(토) 20:06 최종수정2021년 08월 28일(토) 20:06
최영재, 송중기 / 사진=MBN 개미랑 노는 배짱이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종합편성채널 MBN '개미랑 노는 베짱이'에 '강철 마스터' 최영재가 출격한다.

30일 방송되는 '개미랑 노는 베짱이'에서는 군사 전문가 최영재가 출연해 '미남 경호원'으로 유명세를 떨쳤던 과거를 공개한다.

이날 최영재는 영화배우 뺨치는 외모로 스튜디오 여심을 술렁이게 한다. "인기 드라마 '태양의 후예' 송중기 역할의 모델"이라는 박군의 소개에 모두의 눈빛이 초롱해진다. 이어 그는 비주얼로 유명해졌던 이야기들을 풀어내며 모두의 관심을 집중시킨다.

특히 그는 SNS를 들썩이게 했던 화제의 사진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도 밝힌다. 지난 2017년 문재인 대통령의 후보 시절 근접 경호를 맡으며서 우연히 찍힌 사진으로 유명세를 치렀던 것. 해당 사진의 탄생 과정부터 이와 얽힌 기상천외한 에피소드들에 MC들은 깜짝 놀랐다는 후문이다.

이와 함께 "역대 일개미 게스트 중 제일 직업 부자"라는 평을 이끈 최영재의 일상 또한 관전 포인트. 군사 전문가, 키즈카페 CEO, 헤어디자이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치열하게 일하는 그의 모습이 놀라움을 선사한다. 끝도 없이 나오는 최영재의 직업들에 장윤정은 "도대체 부캐(부캐릭터)가 몇 개야"라고 외친다고 해 궁금증이 더해진다.

과연 '미남 경호원 짤'에 얽힌 에피소드는 무엇일지, MC들도 혀를 내두른 그의 일상은 얼마나 열정적인지, '강철 마스터' 최영재가 출격하는 '개미랑 노는 베짱이' 11회는 오는 30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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