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코칭스태프 개편…황병일 2군 감독, 1군 수석 겸 타격 코치로

입력2021년 09월 13일(월) 13:35 최종수정2021년 09월 13일(월) 13:35
사진=LG 트윈스 엠블럼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기자] LG 트윈스가 코칭스태프 개편을 실시했다.

LG는 "13일 팀 분위기 쇄신을 위한 코칭스태프 개편을 단행했다"고 13일 밝혔다.

황병일 퓨처스 감독은 1군 수석코치 겸 타격코치를 담당하고, 김우석 퓨처스 수비코치는 1군으로 이동해 김민호 코치와 함께 수비코치를 맡는다.

김동수 수석코치는 퓨처스 감독으로, 이병규 타격코치는 퓨처스(잔류군) 야수 담당코치로, 퓨처스(잔류군) 야수를 담당했던 윤진호 코치는 퓨처스 수비코치로 위치를 옮겼다.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김선호 지인 주장 누리꾼, 25일 새로운 폭로…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배우 김선호가 전 여자친…
기사이미지
'거짓 암 투병 의혹' 최성봉, 슬그…
기사이미지
'불호 된' 김선호, 추락은 한순간 …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추락은 한순간이다. 정상을 향해 가던…
기사이미지
넷플릭스, 3분기 신규 가입자 급증…'오징어…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세계 최대 온라인 동영상…
기사이미지
이다영, 그리그 리그 데뷔전서 팀 …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그리스리그로 진출한 이다영(PAOK 테살…
기사이미지
'김선호 사생활 폭로'한 전 연인, …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배우 김선호가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