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주환, 한화 김민우 상대 선제 투런포 '쾅'…시즌 16호

입력2021년 09월 15일(수) 18:58 최종수정2021년 09월 15일(수) 18:58
최주환 / 사진=스포츠투데이 DB
[인천=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SSG 랜더스 내야수 최주환이 시즌 16호 홈런을 쏘아 올렸다.

최주환은 15일 오후 6시 30분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홈경기에 4번 타자 겸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최주환은 1회말 2사 2루 첫 타석에서 상대 선발투수 김민우의 2구째 139km 직구를 노려쳐 우측 담장 넘기는 투런 아치를 그렸다. 이는 그의 시즌 16호포.

지난달 29일 KIA 타이거즈전에서 홈런포를 가동했던 최주환은 14경기 만이자 17일 만에 짜릿한 손맛을 봤다.

한편 SSG는 현재 2회초 한화에 2-0으로 앞서있다.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불호 된' 김선호, 추락은 한순간 [ST이슈]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추락은 한순간이다. 정상…
기사이미지
'김선호 사생활 폭로'한 전 연인, …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배우 김선호가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
기사이미지
"반짝스타 되는 게 꿈" 김선호, 재…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배우 김선호의 사생활 논란으로 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