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울산, ACL 8강서 '현대가 더비'…포항, 나고야와 격돌

입력2021년 09월 17일(금) 16:51 최종수정2021년 09월 17일(금) 16:51
사진=AFC 홈페이지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전북 현대와 울산 현대가 8강에서 격돌한다. 포항 스틸러스는 나고야 그램퍼스(일본)과 만난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은 17일 말레이시아 AFC 하우스에서 AFC 챔피언스리그 2021 8강전 대진 추첨을 진행했다.

동아시아 권역 8강전 대진은 전북 대 울산, 포항 대 나고야로 결정됐다. 동아시아 권역 8강전은 10월 17일, 4강전은 10월 20일 전주에서 열린다.

서아시아 권역 8강전 대진은 알 와흐다(UAE) 대 알 나스르(사우디), 페르세폴리스(이란) 대 알 힐랄(사우디)로 결정됐다.

서아시아 권역 8강전은 10월 16일, 4강전은 10월 19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다.

결승전은 11월 23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최된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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