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대타 출전했지만 뜬공…타율 0.201

입력2021년 09월 18일(토) 13:45 최종수정2021년 09월 18일(토) 13:45
김하성 / 사진=Gettyimages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대타로 출전했지만 안타를 신고하지 못했다.

김하성은 18일(한국시각)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원정경기에 대타로 출전해 1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0.201로 내려갔다.

이날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 김하성 팀이 0-4로 뒤진 5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투수 빈스 벨라스케스를 대신해 출전 기회를 잡았다. 하지만 김하성은 우익수 뜬공으로 물러났고, 6회초 수비 때 투수 디넬슨 라네트와 교체돼 경기를 마쳤다.

샌디에이고는 세인트루이스에 2-8로 졌다.

한편 세인트루이스의 김광현은 이날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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