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성태, '바람직한 얼굴로 한가위 인사'

입력2021년 09월 19일(일) 14:05 최종수정2021년 09월 19일(일) 16:38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배우 성태가 추석을 맞아 연휴 계획과 소망 등을 밝혔다.

최근 성태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스포츠투데이 사옥에서 한복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성태는 가족과 함께 한가위를 보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제가 장손에 장남이기도 해서 집으로 내려가 제사에 참석해야 한다"며 "식구들과 조촐하게 추석을 보낼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한 성태는 보름달에 빌고 싶은 소원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앞으로 많은 작품에서 많은 연기를 했으면 좋겠다. 급하게 가지 않아도 좋으니 천천히, 차근차근, 오래 연기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추석을 맞아 팬들에게 메시지도 전했다. 성태는 "코로나19 때문에 가족들, 친구들을 만나지 못하는 분들도 계실 테지만 올해도 건강하고 무난하게 잘 보내셨으면 좋겠다. 즐겁고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란다"며 "내년 명절에는 코로나19가 종식돼 있으면 한다"고 이야기했다.

성태는 2020년 웹드라마 '알바해봐썸?'으로 데뷔했다. 현재 tvN 토일드라마 '갯마을 차차차'에서 그룹 DOS의 메인 래퍼 준 역으로 활약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거짓 암 투병 의혹' 최성봉, 슬그머니 SNS…
기사이미지
'슈와버 만루포' 보스턴, ALCS 3차…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보스턴 레드삭스가 휴스턴 애스트로스…
기사이미지
'이터널스' 마동석, 美 월드 프리미…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의 신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