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한예리 "오스카 시상식서 인상 깊었던 것? 윤여정·글렌 크로스가 같이 서 있던 모습"

입력2021년 09월 19일(일) 21:09 최종수정2021년 09월 19일(일) 21:09
미우새 /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미운 우리 새끼' 한예리가 오스카 시상식에서 인상 깊었던 장면을 말했다.

19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 한예리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신동엽은 "오스카 시상식에 가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장면이 있냐"고 물었다.

한예리는 "가서도 실감이 정말 안 났다. 근데 윤여정 선생님과 배우 글렌 클로스가 같이 서 있는 모습을 보니까 뭉클하더라. '나도 언젠가는 저런 위치까지 갈 수 있을 가' 생각했다"고 전했다.

이어 "여배우로서 일을 하는 게 수명이 짧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생각이 많이 바뀐 것 같다"고 알렸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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