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한예리, 동안 외모 고충…올해 나이? 38세 [TV캡처]

입력2021년 09월 19일(일) 21:22 최종수정2021년 09월 19일(일) 21:22
미우새 /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미운 우리 새끼' 한예리가 동안 외모에 고충을 밝혔다.

19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 한예리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신동엽은 한예리에게 "동안 외모로 유명하지 않냐"며 "고충은 없냐"고 물었다.

한예리는 "오히려 나이가 어리신 분들보다 나이가 많으신 분들 때문에 난처했던 적이 있다"며 "저를 정말 너무 어리게 보시 정말 편하게 해 주신다. 저를 아기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신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한예리는 1984년 생으로 올해 38세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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