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배우들' 이유리 "초요갱, 조선왕조실록 16번 등장…장영실과 동일"

입력2021년 09월 20일(월) 19:53 최종수정2021년 09월 20일(월) 19:53
초요갱 / 사진=KBS2 전설의 배우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전설의 배우들'에서 초요갱에 대한 '전설 이야기'를 들려줬다.

20일 방송된 KBS2 '전설의 배우들'은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이 총출동, 우리 곁의 전설을 흥미진진하게 들려준다. 동시에 배우들의 실감 나는 명품 연기로 몰입도를 높일 예정. 배우 한고은, 윤현민, 이재용, 이유리, 가수 겸 배우 최민호, 성우 이선이 출연했다.

이날 배우들은 조선시대 기생 초요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야기꾼 이유리는 "조선을 뒤흔든 한 기생의 스캔들"이라고 운을 뗐다.

이어 "이 기생과의 스캔들에 왕족 세 명이 연루가 됐다. 또 세 왕자의 아버지가 조선의 제4대 왕인 세종대왕"이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유리는 "초요갱은 단종, 세조, 예종 3대 왕조에 걸쳐 조선왕조실록에 16번이나 등장하는 인물"이라며 "유명한 역사적 인물인 장영실도 조선왕조실록에 16번 등장하는데, 초요갱이 장영실과 동일하게 언급된 것"이라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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