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강구두' 신정윤, 박윤재 子 DNA 불일치 사실 알고 최명길에 분노 [TV캡처]

입력2021년 09월 23일(목) 20:06 최종수정2021년 09월 23일(목) 20:06
빨강구두 / 사진=KBS2 빨강구두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빨강구두' 신정윤이 박윤재의 아들이 가짜라는 사실을 알았다.

23일 방송된 KBS2 저녁 드라마 '빨강구두'(극본 황순영·연출 박기현)에서 윤현석(신정윤)이 윤기석(박윤재) 아들의 유전자 검사 결과를 알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윤현석은 형 윤기석의 아들 유전자 검사를 맡았던 친구 데이비드를 직접 만났다.

고은초와 사이가 안 좋았던 윤기석이 아들이 있다는 사실을 믿을 수 없었던 윤현석은 데이비드에게 "유전자 검사 다시 해줄 수 있냐"고 물었다.

이에 데이비드는 난처해했다. 윤현석은 "내 가족과 관련된 중요한 문제"라고 말했다.

결국 데이비드는 "사실 민희경(최명길) 대표가 부탁했다. 유전자 검사 일치한 거로 해달라고. 돈 욕심에 차마 거절 못했다. 시간 흐를수록 너무 양심에 가책이 느껴졌다. 이게 제대로 한 검사 결과지"라며 윤기석의 아들과 윤기석의 DNA가 일치하지 않는 결과지를 건넸다.

이에 분노한 윤현석은 민희경을 찾아가 해명을 요구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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