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정수영 "산골서 휴대폰 안 터져, 인터넷도 NO" [TV캡처]

입력2021년 09월 24일(금) 08:09 최종수정2021년 09월 24일(금) 08:09
인간극장 / 사진=KBS1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인간극장' 정수영 씨가 산골 생활 중 휴대폰 사용에 대해 전했다.

24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은 '그래도 고향에서 엄마와 함께' 5부로 꾸며져 정수영 씨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수영 씨는 "전파가 약해서 핸드폰이 안 터진다. 겨우 난간에 매달려서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인터넷도 안 된다. (사람들이) 급하면 찾아오지 않을까. 문자 남겨 놓으면 내가 확인하고 바로 전화 준다. 처음에는 갑갑했는데 3일만 지나면 괜찮아지더라. 휴대전화에게 뺏겼던 시간을 다른 걸 하면서 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신민아·김선호, '로코 장인' 굳히기 ['갯마…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청정 무해한 가슴 따뜻한…
기사이미지
"한심해" 방탄소년단 뷔, 열애설 부…
기사이미지
'프듀' 김국헌→'슈퍼스타' 김영근…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타 오디션 출신 가수들이 '국민가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