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SF전 퀸타나 상대 솔로포 '쾅'…시즌 7호

입력2021년 09월 24일(금) 09:16 최종수정2021년 09월 24일(금) 09:26
김하성 / 사진=Gettyimages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기자]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홈런포를 가동했다.

김하성은 24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와의 홈경기에 7번타자 겸 3루수로 출전했다.

김하성은 팀이 5-5로 맞선 6회말 2사 후 이날 세 번째 타석에 들어섰다. 여기서 상대 투수 호세 퀸타나에 2구를 공략해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이 타구로 김하성은 올 시즌 7호 홈런을 마크했다. 김하성이 홈런을 뽑아낸 것은 지난 8월 2일 콜로라도 로키스전 이후 53일 만이다.

한편 샌디에이고는 10회말 현재 샌프란시스코와 6-6으로 맞서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불호 된' 김선호, 추락은 한순간 [ST이슈]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추락은 한순간이다. 정상…
기사이미지
'김선호 사생활 폭로'한 전 연인, …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배우 김선호가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
기사이미지
"반짝스타 되는 게 꿈" 김선호, 재…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배우 김선호의 사생활 논란으로 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