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 유현주 캐디로 나선 지난 대회 우승자 [ST포토]

입력2021년 09월 24일(금) 11:59 최종수정2021년 09월 24일(금) 11:59
[안산(경기)=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24일 경기 안산 대부도 아일랜드CC에서 열린 KLPGA '엘크루-TV조선 프로 셀러브리티 2021' 1라운드.

지난 대회인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을 차지한 김효주가 '절친' 유현주의 골프백을 들었다.

골프백을 멘 김효주는 (긴장해서)"아침밥이 안들어갔다"며 너스레를 떨며 유현주와 함께 경기를 시작했다.

유현주 캐디로 나선 김효주
코스를 살피고
유현주의 힘찬 티샷과 함께
시작된 경기
유현주와 함께하는 '절친' 김효주
유현주 골프백을 어깨에 메고
신중하게
차근차근
집중해서
열일
"제발 들어가"
"조금 더 분발하자"
친구와 함께라서 더 즐거운 경기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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