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전현무 기부 파티 개최→온주완 일상 공개…金 예능 1위

입력2021년 09월 25일(토) 10:28 최종수정2021년 09월 25일(토) 10:29
나혼자산다 시청률 / 사진=MBC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나 혼자 산다'가 금요 예능 1위에 올랐다.

2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시청률 8.5%(이하 수도권기준)를 기록했다.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은 5.0%를 기록해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1위 왕좌를 지켰다.

이날 방송에서는 전현무가 기부 파티 '무무상회'를 개최, 일일 아르바이트생로 나선 박재정과 함께 장사의 신에 도전했다. 여기에 첫 손님 기안84와 샤이니 키의 등장으로 웃음이 끊이질 않는 환장의 '케미'를 선보였다.

또 배우 온주완이 출격, 대나무 목침 사랑과 예스러운 과자취향으로 '온감님(온주완+영감님)'에 등극한 모습부터 무지개회원들의 찐 감동을 부른 감성충만 자작시까지, 반전 가득한 매력으로 안방을 취향 저격했다.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20분에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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