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 방탄소년단 '잠시' 출제…에이티즈 우영, 팬심 폭발 "아미" [TV캡처]

입력2021년 09월 25일(토) 20:07 최종수정2021년 09월 25일(토) 20:09
에이티즈 우영 한해 /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놀토' 에이티즈 우영이 방탄소년단의 팬, 아미임을 밝혔다.

2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이하 '놀토')에서는 그룹 에이티즈의 산, 우영이 출연했다.

이날 첫 번째 라운드에서는 2020년 발매된 그룹 방탄소년단의 '잠시'가 문제로 출제됐다.

특히 우영은 방탄소년단이 언급되자마자 "저 아미"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그러나 "'잠시'도 아냐"는 질문에 "죄송하다. 모르겠다. 그런데 하도 많이 들어서 가사가 어느 흐름으로 가는지는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문제가 출제되자 산은 당황하며 자신 없는 모습을 보였다. 반면 한해는 가장 많은 가사를 적어 당당히 '원샷'에 등극했다.

출제된 '잠시'의 가사 구간은 "아침 들풀처럼 일어나 / 거울처럼 난 너를 확인 / 눈꼽 대신 너만 묻었다 잔뜩"이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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