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흔♥' 김정임, 아들 휴대폰 압수 "학급 단체 채팅방서 욕"(살림남2) [TV캡처]

입력2021년 09월 25일(토) 21:37 최종수정2021년 09월 25일(토) 21:40
김정임 홍성흔 화철 / 사진=KBS2 살림남2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살림남2' 홍성흔의 아내 김정임이 아들 화철의 휴대폰을 압수한 이유를 밝혔다.

25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전 야구선수 홍성흔 가족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홍성흔의 아들 화철은 엄마에게 휴대폰을 압수당했다. 홍성흔은 아들의 간곡한 부탁에 결국 휴대폰을 다시 아들에게 건네줬다.

이후 이 사실을 알게 된 김정임은 휴대폰을 압수한 이유를 밝혔다. 그는 "화철이가 학급 단체 채팅방에서 욕 써서 학교에 불려 갔다 왔다"고 말했다.

그러나 홍성흔은 "자기가 너무 예민하다고 생각 안 하냐"며 아들 편을 들었다.

김정임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화철이 성향 자체가 (휴대폰에) 집착을 많이 해 다른 걸 하지 못한다. 그래서 엄마인 제가 경각심을 가르쳐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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