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와 아가씨' 첫 방송 시청률 22.7%, 순조로운 출발

입력2021년 09월 26일(일) 09:08 최종수정2021년 09월 26일(일) 09:08
신사와 아가씨 / 사진=KBS2 신사와 아가씨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신사와 아가씨'가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2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첫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첫 방송은 22.7%(이하 전국 기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토요일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을 통틀어 가장 높은 수치지만, 전작인 '오케이 광자매'가 기록한 첫 방송 시청률인 23.5%보다는 낮은 수치를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과거부터 시작된 이영국(지현우)과 박단단(이세희)의 우연한 만남이 그려지는가 하면 현재 사별한 아내 영애(임혜영)를 그리워하는 이영국의 모습과 매일 고군분투하는 박단단의 일상이 시선을 끌었다. 또한 방송 말미에는 이영국과 박단단의 예사롭지 않은 재회가 그려져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신사와 아가씨'는 매주 토, 일요일 저녁 7시 55분에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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