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기록위원 1명, 코로나19 확진 판정

입력2021년 09월 26일(일) 13:08 최종수정2021년 09월 26일(일) 13:08
사진=KBO 엠블럼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기자] KBO 기록위원 1명이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나타냈다.

KBO(한국야구위원회)는 "26일 KBO 기록위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KBO는 2021 KBO 리그 코로나19 대응 통합 매뉴얼에 따라 구단과 협의해 선제적으로 접촉자를 선별하고 PCR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해당 인원들은 검사 후 모두 자택대기할 예정이고 역학조사 결과에 따라 후속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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